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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guar Magazine 02/201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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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VATION

INNOVATION 언제나저는산을배우게 된답니다산에대해더 많이배울수록무엇을 하지않아도되는지를더 많이알게되죠 62 THE JAGUAR

베른하르트루씨 스키코스디자이너 세계정상급의다운힐스키선수는시속 세계정상급의다운힐스키선수는시속 95마일을기록할수있는데, 95마일을기록할수있는데, 이는대부분 이는대부분 국가의도로주행제한속도보다빠른 국가의도로주행제한속도보다빠른 부탁이왔다. “돌아와보고서를들고이렇게말했어요. ‘산은문제가없어요, 그러나...’ 바로이 ‘그러나’로인해 저는코스디자이너가되고말았죠.” 그의말이다. 수치다. “하지만속도가전부는아니”라고베른하르트 “하지만속도가전부는아니”라고베른하르트 루씨는태생부터스키어였다. 스키레이서의 루씨(Bernhard Russi)는말한다. “좋은레이싱구간은 아들로태어나스위스산악마을, “보행을시작한 직선의하강구간일수만은없죠. 긴코너, 50미터점프 누구라도곧바로스키를타는곳인” 안데르마트 구간들도필요해요. 저는상대방을이기는최고의 (Andermatt)에서자랐다. 루씨는아버지의강권으로 레이서도되고싶지만동시에보는이들도제경기를 건축디자인공부를했고, 그후론스포츠에집중했다. 보고즐거워하기를바라거든요.” 1970년대동계올림픽 미숙했던그의경력은일찌감치타격을받았다. 대회, 세계선수권대회다운힐스키챔피언이었던루씨. 젊은프로선수로서돈을조금더벌고싶었던루씨는 이제그는세계에서가장인기있는스키코스디자이너 제임스본드영화 (1969)의스턴트맨으로 자연이에요. 저는고속도로건설가가아니에요. 저의 1988년부터이스위스인은동계올림픽대회 출연했는데, 연기도중사고로척추뼈가부러지고만다. 목표는최소한으로변형하는것이죠.” 다운힐스키코스의막대들을하나로통일해왔다. 현재 그사고로 6개월간출전하지못했지만, 그러나자신의 루씨가종이와스크린에스케치를하며자신의 많은전문가들은프랑스발디세흐(Val d’Isère)에있는 복귀무대인 1970년세계선수권대회에서극적으로 다자인을완성하면비로소건설작업(보통수년간 그의페스드벨르바르드(Face de Bellevarde) 코스를 우승을차지한다. 그때가겨우 22세였다. 올림픽대회와 이루어진다)이시작된다. 건설과정중 10~20회현장을 다운힐스키역사의한전환점으로인정하고있다. 이 세계선수권대회에출전해 1972년금메달을, 1976년엔 방문해상황을점검하는데, 필요한경우조정에도 스포츠를직선의속도경쟁에서기술적으로한결더 은메달을각기수상했다. 이어루씨는서른의나이에 나선다. “건설작업이완료되면, 제가먼저스키를타 어렵고관객친화적인행사로바꾸었기때문이다. 전 은퇴했는데, 은퇴후언론사에서일을하다곧코스 본답니다. 레이싱을하는건아니고요.” 그의말이다. 올림픽스키챔피언이자국제올림픽위원회멤버이기도 디자이너로서입지를굳혔다. “그건옛날일이니까요!” 그일은그의보조이자 2015년 한장클로드킬리(Jean-Claude Killy)는그를 ‘스키 코스를개념화해달라는요청을받을때그가가장 은퇴한전올림픽챔피언디디에데파고(Didier Défago) 계의피카소’라고부른적도있다. 먼저착수하는작업은그지역의지도를연구하여보다 의몫이다. 루씨자신은한번도직업으로서코스디자인을 면밀히탐색할장소를선정하는일이다. “선정이되면 그렇다고스릴취향이루씨에게서사라졌다는 ILLUSTRATIONS: MATHIS REKOWSKI 생각해본적이없었다고고백한다. 하지만레이서로서 그는스키의트랙이충분한무게의어려움을던져주지 않는다고생각했고, 이에대해비판의목소리를높였던 것으로알려져있다. 1980년대초반, 은퇴한지얼마되지않은 시점이었다. 국제스키연맹으로부터 1988년동계올림픽 대회를위해캘거리를방문해현장조사를해달라는 그곳에가서우선은걸어보죠. 다양한색깔을테이프를 가지고가서산을내려오며선을그어요. 수차례 방문해야하는경우도있지만, 결국제가걸었던곳들을 종합한결과물로하나의완벽한선이나온답니다. 선이 나오면그걸중심으로코스를세우고요. 언제나저는 산을배우게된답니다. 산에대해더많이배울수록, 무엇을하지않아도되는지를더많이알게되죠. 그게 말은아니다. 올해 70세인이스위스인은아직도 안데르마트주변의산들을정기적으로오르는 산악인이다. “등산은스키만큼강렬한아드레날린을 짧은순간분출하게하지는않지요. 하지만등산은그 자체가스릴이에요. 등산에서도한계지점에서있게 되는순간이있죠. 스키에서처럼요. 바로그러한순간이 저를나아가게하는힘이되어준답니다.” THE JAGUAR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