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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guar Magazine 02/201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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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 neue Jaguar Magazin präsentiert den neuen Jaguar E-PACE, blickt hinter die Kulissen der spektakulären Formel E und spricht mit Uhrengenie Jean-Claude Biver darüber, wie es ihm gelingt immer am Puls der Zeit zu bleiben. Lesen Sie rein in die neue Ausgabe THE JAGUAR 02.

MARKE “F-TYPE과

MARKE “F-TYPE과 함께라면 튜닝된 엔진과 배기구에서 나는 놀라운 소리를 들으며, 차량의 뛰어난 제어력과 민첩성을 도로에서 즐길 수 있어요.” 로맨 그로스진에게, F-TYPE 을 탄 채 즐기는 산 둘레 도로 주행은 레이싱의 스트레스에서 탈출 하는 완벽한 방법이다. 74 THE JAGUAR

F-TYPE SVR “은퇴할 때 그런 모습이었음 좋겠고, 그게 바로 제가 어렸을 때부터 꿈꿨던 것이기도 하죠. 그러려면 좋은 자동차, 좋은 해, 좋은 팀, 이 모든 것이 필요해요. 제 때에 제 장소에 있어야 하는 거죠.” 그의 다른 면 하지만 그의 꿈은, 고생하며 터득하게 된 현실주의로 인해 한결 부드러워졌다. F1 시즌에 막 참가하던 시절, 다른 차량에 대한 충돌 논란을 야기한 뒤의 일이다. “성장하면 경험을 얻게 되는 법이죠.” 어깨를 으쓱 하며 그가 말한다. “첫 코너 돌기나 레이싱 우승 같은 게 레이싱의 전부는 아니에요. 레이싱의 본질은 자신이 가진 것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죠.” 그는 또한 미신적 레이싱 습관을 이제는 벗어 던졌다고 주장한다. “경기 전에는 같은 속옷을 입곤 했어요. 하나는 금요일에, 하나는 토요일에, 또 하나는 일요일에요.” 약간 당혹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말하고는 웃으며 그가 덧붙인다. “하지만 이런 걸 다 잊고 레이스에서 우승한 뒤에는 이렇게 생각했죠. ‘좋아, 이제부터 언제나 그런 속옷을 늘 입고 돌아다닐 필요는 없어.’” 하지만 그럼에도, 그는 레이스 전 정확하게 일정한 패턴으로만 행동한다는 점은 인정한다. “전 늘 같은 방식으로만 옷을 입어요. 탑을, 내화성 속옷을 그리고 운동복을 입죠. 그러고는 오른쪽 부츠를 신고 그 다음 왼쪽 부츠를 신죠. 또 저는 매번 같은 쪽에서 차 안으로 들어가죠. 차 후면에서 걸어와서 들어가고요. 하지만 이건 준비를 위한 것이죠. ‘존ZONE’에 들어갈 준비 말이에요.” 이 ‘존ZONE’ 밖에서 그리고 레이싱을 하지 않을 때, 자신은 아주 다른 방식으로 운전한다고 그로스진은 말한다. “1 년에 참가하는 대회가 20개나 돼요. 또 230MPH (370KPH) 속도로 세계 최고의 자동차들로 운전하고요. 그러니까 도로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걸 전 원치 않아요. 제가 모르는 표면 위 기름이나 다른 방향에서 오는 트럭이 있으니까요.” 그는 파리의 아파트와 제네바의 집 사이를 오가며 휴식을 취하는데, 제네바의 집 근처에는 언덕과 산도 있다. 드라이빙하기에, 그리고 그의 다른 취미인 달리기와 사이클링을 하기에도 완벽한 플레이 구역이 제공되는 것이다. 전혀 드라이빙을 하지 않을 때는, 열정적으로 요리를 즐긴다. “키친에 있는 걸, 참고 기다리는 걸 좋아하죠. 프랑스 요리가 제가 가장 많이 요리하는 거지만, 저는 스위스인이죠. 그래서 두 나라의 요리를 조금씩 섞으려고 시도한답니다. 저만의 대표 요리는 없지만, 디저트는 늘 초콜릿이죠. 초콜릿 없이는 못 살아요!” 내면의 트랙을 취하라 뉴 재규어 ReRun 앱으로 주행을 캡처하고 분석하여, F-Type 레이싱 경험을 최대로 활용하시길. GoPro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특별히 개발된 앱인 ReRun을 쓰면, 스릴 넘치는 움직임을 고품질 HD 동영상으로 재현할 수 있다. 설정 및 사용이 쉽도록 설계되었는데, 더욱 훌륭한 것은 ReRun이 당신의 동영상에 특별한 차원을 더한다는 것. 당신의 속도, 스로틀, 제동에 관한 ReRun 고유의 중첩 애니메이션 덕분에 가능한 일이다. 트랙 위에서 당신이 행한 퍼포먼스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주며, 트랙에서의 가장 어려운 경쟁 라이벌(바로 당신 자신!) 을 따라잡고 이길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ReRun으로 쉽게 동영상을 편집 및 송출하며, 가족, 친구 및 레이싱 팬들과 공유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 모두와 호환 되며,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로 제공된다. 앱 스토어에서 더 많은 것을 발견하시길. 기차가 아니라 차를 F1 타이틀 노리기 그리고 르망 대회 우승의 꿈 말고, 앞으로 어떤 타입의 차를 자신이 몰게 될지, 그는 잔뜩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I-PACE를 정말 타보고 싶어요. 경이로운 외관이죠. 실내공간도 넓고요. 제 생각엔 도시인을 위한 전기 차가 미래가 될 것 같아요.” 놀랄 것도 없이, 그는 레이서로서 자율주행 차량을 반기지 않는다. “운전을 사랑하죠.” 그의 말이다. “특히 F-TYPE SVR이나 400 SPORT 를 타고 산 둘레 도로를 돌아 다닐 때를요.” “설혹 그렇게 빨리 주행하지 않을 때라도, F-TYPE과 함께라면 튜닝된 엔진과 배기구에서 나는 놀라운 소리를 들으며, 차량의 뛰어난 제어력과 민첩성을 도로에서 즐길 수 있어요. 여러분이 앞으로 10년간 계속 이런 유형의 차를 운전하고 있기를 희망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아마도 차가 아니라 기차를 타는 셈이 될 거에요.” F-TYPE 모델 전부를 확인하고 당신만의 F-TYPE을 구성해보세요. jaguar.com THE JAGUAR 75